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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술활동 인천형 그린뉴딜 활성화 방안 세미나
작성일 2021/09/07 조회수 31


 


○ 인천대학교 녹색환경지원센터(센터장, 배양섭 생물학과 교수)에서는 지난 23일 오후 2시, 송도컨벤시아 회의장에서“인천형 그린뉴딜 활성화 방안 세미나”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발제자와 토론자만 참여한 가운데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.


○ 이태동 에코시안 이사는「녹색융합클러스터법 내용과 인천시 강소특구 추진 방향」을 주제로 발표하며, 최근 제정된 녹색융합클러스터의 조성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을 설명하고 인천의 에코사이언스파크 조성등 강소특구 지정을 통한 인천의 맞춤형 그린뉴딜 정책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였으며,


○ 박흥석 환경기후정책과 환경전략사업팀장은「인천형 그린뉴딜 정책 중장기 계획」을 주제로, 환경ㆍ안전 개선과 신성장동력 창출이라는 비전아래 기후위기 대응 모범도시 구현, 자원순환ㆍ대기ㆍ물 관리 혁신, 클린해양도기 구축, 녹색산업 선도도시로 성장 등 4개 전략별 세부 사업에 대해 설명하였다.


○ 종합토론에서는 강희찬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공정숙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 / 인천대학교 이도균 교수 / 인천대학교 이희관 교수 / 장정구 환경특별시 인천 추진단장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이 어어졌다.


○ 이번 토론에서는  최근 인천지역에 유치 확정된 ‘플라스틱 대체 소부장산업 지원센터구축사업’과 더불어 지난 5월 환경부 ‘녹색융합클러스터법’ 국회 통과를 계기로 이 사업의 지역유치에 명분과 함께 설득력을 더하고 있어 그간의 사업유치를 위한 인천시, 환경부, 그리고 인천대학교의 참여와 노력으로 궁극적인 목표인 인천환경강소특구사업의 성공적인 유지를 위해 사업참여기관 간의 효과적인 협력을 요구하였다.


○ 기존 강소특구가 여러 가지 주제ㆍ특화 내용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지만 환경에 특화된 강소특구가 없어 인천시가 강소특구를 유치하여 환경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술적ㆍ정책적 측면을 잘 융합한다면 인천형 그린뉴딜을 달성할 수 있는 강소특구가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다. 


○ 더불어 강소특구의 지원ㆍ선정됨에 있어 인천대학교의 역할을 강조하였다. 인천대학교는 특구입주기업에 기술이전하고 전문 지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하게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, 해당분야에 참여ㆍ기여 할 전문인력 양성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다. 강소특구, 환경산업, 공무원과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될 수 있는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으며, 지역 주민과 시민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확대하고 지원을 끄집에 내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강조하였다. 


○ 한편, 이번에 개최된 세미나 영상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유튜브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.